W ( 더블유 ) OST - 보통의 연인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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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가끔은 혼자이기에
아름다움에 빠져드는 그런 순간이 있다.


그런 모습을 본다면
나로인해 그 순간이 깨지지 않도록

잠시만 멀리서
가만히 지켜봐 주는 건 어떨까?'





# 출처 http://www.grafolio.com

( ⓒ 째찌 All Rights Reserved )


  1. 2월의 첫 곡이자 마지막 곡이네요 ㅎㅎ
    한 달만에 올리는 포스팅이라서 그런지 몇 시간 동안 준비한 지 모르겠네요 ㅋㅋ
    이 곡은 우연히 며칠 전에 듣다가 머리는 좋은지 모르고 넘어갈 뻔했는데
    귀가 반응한 신기한 곡이었습니다 ㅠㅠ 하마터면 이런 곡을 못 알아봤을 생각을 하니 아찔하네요..

    다들 잘 지내시나요??
    이제 겨울이 가고 봄이 오겠네요. 곧 있을 꽃샘추위 조심하시구 따뜻하게 지내세요~
    다음에 더 좋은 곡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댓글 남겨주시는 한분 한분 정말 감사드리구요. 저에게 가장 큰 힘이 된답니다~♡

    즐거운 힐링타임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2. 진소 2017.02.27 22:35

    로빈우드님 정말 오랜만입니다 ㅠㅠ
    뉴에이지를 정말 좋아하는 저에겐 로빈우드님의 블로그가 힐링의 공간 그 자체였는데
    무슨일이었는지 통 바빠서 자주 찾아오지도 못했네요 ㅠ
    로빈님의 2016년은 바랐던 일 모두 잘 이루어진 한 해였나요?
    2017년도 즐거운 일, 행복한 일만 가득한 한 해가 되실겁니다 ㅎㅎ
    로빈님 덕분에 전 오늘도 힐링하고 갑니다~!

    • 진소님~! 저도 오랜만입니다 ㅠㅠ
      아니에요.. 저도 마찬가지로 바빠서 블로그도
      관리 제대로 못하고 있는데요 뭘 ^^;;
      그래도 이렇게 뿅하고 진소님 나타나셔서
      댓글이라도 써주시니 감개무량할 따름입니다.
      2016년은 노력의 해였다면
      2017년은 합격의 해로 만들기 위해 더 정진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진소님도 2016년 잘 마무리하시구
      2017년도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더 좋은 음악 들려드리기 위해서
      또 주인장은 오늘도 뜁니다 ㅎㅎ

  3. 리락쪼 2017.02.28 16:05

    안녕하세요~~ 로빈우드님!!! ∑ (● Υ ● )
    뭔가에 쫓기듯 정신없이 지내다보니...벌써 2017년..그것도 2월이 끝나가네요..
    로빈우드님의 음악을 들으며 힐링타임을 갖기 시작한게 엊그제 같은데...
    지금은 그런 시간을 갖는 것마저 사치가 되어버린듯...( Τ Α Τ )
    로빈우드님은 잘 지내시나요??
    너무 늦어버렸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 ˘ ˚ )♥
    지금 저는 정신적 스트레스와 함께 모레 있을 시험공부 중인데...
    간만에 듣는 로빈우드님의 음악의 힐링력이 장난 아니네요 ㄷㄷㄷ;;
    너무 오랫동안 거의 들리질 못했는데... 그동안에도 주옥같은 음악들을
    올려주신 로빈우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_ _)ㅎㅎ
    올해는 자주 찾아오도록 할게요~~ 시 유 어겐~~>∀< ☆

    • ㅠㅠ 리락쪼님~!!!!!!!!!!!!!!!!!!!!(x20)
      리락쪼님의 이모티콘 댓글을 오랜만에 보니까
      동글동글 생기발랄 에너지가 충전이 되고 있어요 ㅋㅋㅋㅋ
      저도 리락쪼님처럼 이 블로그 관리하는 시간이
      점점 사치가 돼가고만 있는 것 같습니다 ㅠㅠ

      저는 리락쪼님의 안부 덕분인지
      지금까지 잘 지내고 있었답니다.
      아~! 제가 공시생 모드로 들어간 거 모르시겠죠??
      그래서 매일매일 열심히 살고 있어요.
      2017년은 합격을 위해서 20대의 한 해가 삭제되고 있습니다 ㅋㅋ
      합격하면 꼭 인증샷 올릴테니
      리락쪼님 꼭 댓글 달아주세요 :D

      리락쪼님 매번 노력하시는 모습에
      저도 마음을 가다듬고 더 정진하게 되는 것 같아요.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꾸벅)

      오랜만에 올린 감성지수 높은 곡이
      리락쪼님께서 딱 들어주시니 이보다 더 좋을 수가 없겠네요 히힛~

      혹시나 다음에 오셔서 이 댓글을 보신다면 am 03:00 카테고리에 올린
      Rhapsodies - Sparkle Like The Stars Of The Sky 이 곡 꼭 들어주세요 ㅠㅠ

      리락쪼님을 언제나 응원하는 로빈우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