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lentin - Orange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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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서 '나중에' 라는 마음을 먹으면 아마 그 나중은 영원히 오지 않을 거야

나중을 살아가는 사람은 없어, 모두 지금을 살아갈 뿐이니까..



- 지금부터 행복해지는 일 中 -


 


  1. 트빌트님 ㅋㅋㅋㅋ 로빈우드에요 ㅋㅋ
    제가 오늘 '아이덴티티'라는 영화를 (영화를 한 5개월 만에 보는 것 같아요) 봤는데
    이 댓글하고 어울리는 것 같아요. 24개의 다른 자아들이 한 몸속에서 나오는 건데
    돈 주고 영화관에서 봤으면 땅을 치고 후회했을 거예요 ㅋㅋ 집에서 보기 잘한 평점 7.9 정도의 영화였답니다.

    트빌트님, 4년 전에 올렸던 이 곡 기억나세요?
    그때 '무중력도서관'님이셨나 누가 웹툰' 네로의 실험실'이라는 걸 보면서 듣는데 싱크로율 맞다고 그러신 게 기억이 나네요 ㅎㅎ

    박스넷 플레이어가 그리워요. 그 시절에는 박스넷 계속 쓸 줄만 알았는데 말이죠.
    근데 오히려 그 덕분에 새로운 플레이어를 공부하게 된 계기가 된 같고 전 이 플레이어가 최후의 보루라서
    이게 아니면 이제 음악블로그는 못 하겠네요 ㅠㅠ
    다른 유튜브 영상으로 올리시는 분들처럼 하기는 싫으니까요..
    부디 오래오래 살아남기를 (그래도 영원한 건 없으니까요)

    저도 얼른 합격하고 직딩생활 하고 싶어요.. 그 결실이 올해 꼭 맺히길 기도하며
    티스토리로 옮겨서 지금까지 그래도 운영해온 '로빈우드'님 수고 많으셨어요.
    앞으로도 좋은 곡 많이 부탁드려요 ㅋㅋㅋㅋ 제 감성은 죽을 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 같은 예감이에요~♪

    신기한 건 이웃님들이 1명씩 늘어갈 때마다 행복합니다 히히히히
    네이버 때는 뭔가 유입이 잘 돼서 이웃추가 돼도 느낌이 없었다면
    티스토리는 방문이 거의 없으니까 뭔가 여기 오시는 분들이 더 관심사가 비슷한 분들인 것 같아서 반갑네요 :D

    이웃님들 모두들 다 힐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ㅂ=

  2. sky따기 2017.03.27 02:49

    To. 트빌트님
    안녕하세요 트빌트님~ 4년이 지난 sky따기입니다ㅎㅎ
    제가 트빌트님을 처음 뵈었을적의 시기이네요 그 때 트빌트님 감성블로그에
    처음 왔을 때, 많은 사람들이 와글와글거렸던게 생각나여. 낯선 사람들 속에서
    저도 다가가고 싶어서 아둥바둥거렸었는데 이렇게 계속 4년후에도
    함께하고 있답니다~정말 멋진 인연이라 생각해요

    트빌트님 보고싶어요ㅠㅠㅠ그래도 지금 이렇게
    로빈우드님과 계속 좋은 곡들 들을 수 있어서 여전히 행복하답니다
    4년간 참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말이죠...새록새록 기억나네요ㅋㅋㅋㅋ
    지금 로빈우드님은 굉장히 열심히 살고계세요ㅎㅎㅎ 저도...농땡이...가
    아니고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마지막 돈키호테...님이 아니고ㅋㅋㅋㅋㅋㅋ
    엘디큐님께서도 잘계시구여~ㅎㅎ 그러고보니 두 분은 이름이 바뀌셨네요
    저는 그대로 sky따기랍니다ㅋㅋㅋㅋㅋ

    트빌트님, 로빈우드님 4년전이나 지금이나 한결같이 정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저는 참 얻고 느낀게 많아요...오래오래 함께하고 싶습니다ㅠㅠ
    로빈우드님은 이미 저에게 정말 소중한 분이십니다
    언제나 열심히 하시는 로빈우드님 파이팅~!!!

    -트빌트님 짱팬, 로빈우드님 짱팬 sky따기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