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방언 - Death Wal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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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고향을 향하는 은어의 강

"황금향을 목표하는 자여, 이것을 내려가서 열쇠를 찾아라"


"강을 내려가면, 거기에 마을이 있다"


"그 마을에서 두 사람이 말해 언덕을 찾아라"


"그곳에 황금향에의 열쇠가 잠들어 있다"


"열쇠를 손에 쥔 자는, 이하에 따라서 황금향으로 향하라"


"제1의 밤에, 열쇠로 선택된 6명을 제물로 바쳐라"


"제2의 밤에, 남은 자들은 사랑하는 두 사람을 찢어놔라"


"제3의 밤에, 남은 자들은 명예로운 내 이름을 칭송하라"


"제4의 밤에, 머리를 베어 죽여라"


"제 5의 밤에, 가슴을 베어 죽여라"


"제6의 밤에, 배를 베어 죽여라"


"제7의 밤에, 무릎을 베어 죽여라"


"제8의 밤에, 다리를 베어 죽여라"


"제9의 밤에, 마녀는 부활하고, 누구도 살아남지 못한다"


"제10의 밤에, 여행은 끝나고, 황금향에 도달할 것이다"


"마녀는 현자를 칭송하고, 4개의 보물을 줄 것이다"


"하나는, 황금향의 모든 황금"


"하나는, 모든 죽은 자의 혼을 되살린다"


"하나는, 잃어버린 사랑조차 되살린다"


"하나는, 마녀를 영원히 잠들게 만든다"


"편히 잠들라, 내 가장 사랑하는 마녀 베아트리체"




# 괭이갈매기 울적에 : 킨조의 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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