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6 - 미래에서 기다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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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워지려다 멀어지지 않고

멀어지려 해도 멀어지지 않기 위해

아무렇지 않게 당신 곁에

있을 수 있기 위해 내가 선택한 건


그저 당신의 아는 사람..



# 미래에서 기다릴게 中



# 출처 https://www.pooc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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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의 이름은 OST / BGM / 배경음악 / 김효정(밤삼킨별)

  1. BlogIcon Judy 0 2017.08.31 10:35 신고

    미래에서 기다릴게라는 제목을 보고 영화'시간을 달리는 소녀'가 생각나네요 ㅎㅎ
    음악 너무 좋아요 딱 제 타입이네요 ㅎㅎㅎ잘 듣고 가용 ㅎㅎ

    • 저랑 같은 생각을 하셨군요 ㅎㅎ
      제목보고 저도 '시간을 달리는 소녀'가 떠올라서
      이미지를 그거로 하려다가 뭔가 마음에 안 들길래
      계속 바꿨네요 ^^;;
      Judy님 타입 저격인가요?? 빵야빵야 ㅋㅋㅋㅋ
      저도 오랜만에 Judy님 봬서 좋네요. 감사해요~

  2. 꽃가화 2017.08.31 18:23

    예전에 정말 316 곡 즐겨들었는데..!ㅎㅎ 316 곡이 뉴에이지를 듣기 시작한 첫 걸음이라죠? 내일이면 벌써 9월이네요.. 곧 2017년이 끝나가는 씁쓸한 기분이 드네요..!!

    • 316님이 꽃가화님을 뉴에이지로 이끄셨군요 ㅎㅎ
      316님이 그런 경우가 많은가 봐요.
      블로그하면서 몇몇 분들이 316님 곡을 처음으로 접했다고 그러시더라구요.

      벌써 9월인가요?
      8월 한 달동안 1인 1포스팅 하면서 힘들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9월이 닥치니 내가 좋아해서 했구나라는 걸 깨닫네요.
      17년의 후반부를 지나는 느낌과 곡의 분위기가 잘 어울리네요.

  3. BlogIcon 엘디큐 2017.09.03 17:43 신고

    미래에서... 기다릴게... 크으
    316님 곡 중에서 망향이란 곡에 빠져서 피아노로 연습하고 그랬었는데 316님 노래를 한동안 안 들었었지만 여전히 좋은 노래들을 뽑아내고 계셨군요 ㅠㅠ

    • 제가 예전부터 신경쓰는 분이 '316'님이었는데
      그때 12년도였을까요? '하얀 거짓말, 거짓처럼 봄은 다시 오겠지, 망향'을 알았던 게 그 시절이었죠.
      그 이후에 들어본 게 14년이었었는데
      마음에 드는 곡이 없어서 또 대기타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16년인가? 17년에 이렇게 좋은 곡을 또 내셨더라구요.
      역시 믿고 듣는 316.. 가사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멜로디가 호소력이 짙은 걸까요?
      가슴을 파고들어 와닿는 느낌이에요 ㅠㅠ

    • BlogIcon 엘디큐 2017.09.04 13:32 신고

      제가 한 때는 뉴에이지곡 막 찾아서 듣고 그랬는데 요즘은 잘 안 찾아듣게 돼서 좋은 곡들만 뽑아서 올리는 로빈우드님 블로그에서나마 이렇게 듣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 ㅎㅎ 저도 그나마 블로그를 해서 이정도인 것 같아요 ^^;;
      엘디큐님에게 그런 전설이.... 처음 알았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엘디큐님의 뉴에이지에 대한 불꽃이 꺼지지 않게
      종종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저야말로 오늘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