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때는 대학생이 부럽고

대학생 때는 직장인을 부러워해요.


그런데 막상 취직을 하고

사회 생활을 하다 보면

대학생 때가 그립고

고등학생 때가 좋았단 말을 해요.


지금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로

미래의 내가 부러워할

과거의 모습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니 행복을 미루지 마세요.

지금 충분히 즐기셨으면 해요.

어찌 되었든 지금 이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으니까요.





100번 나쁘다가 1번 착한 행동을 하면

'알고 보면 착한 사람'이 되고

100번 착하다가 1번 나쁜 행동을 하면

'알고 보면 나쁜 사람'으로 생각하는 게 사람 마음이에요.


너무 착하면 남 좋은 일만 하게 돼요.

이런 저런 사정 다 봐주니까

결국 손해보는 건 나 자신입니다.

내 마음이 불행하다고 느끼면서까지

상대를 이해하며 살아갈 필요는 없어요.





누구에게나 친절하지만

누구에게나 마음을 주는 건 아니야.


진짜야......





걸어가든

뛰어가든

날아가든

언젠가 꼭 닿을 테니까.





불편한 것이 있으면

참으려고만 하지 말고

왜? 라고 물으세요.

그 방법을 찾으면

많은 것이 따라옵니다.

불편함은 지금껏 발견하지 못했던

새로운 기회니까요.





누구나 하나쯤은 아픈 상처를 가지고 살아요.

나이가 많다고 해서 더 아픈 것도 아니고

나이가 어리다고 해서 덜 아픈 것도 아니에요.

많은 상처들이 시간이 지나면 잊히지만

시간이 지나도 잊히지 않는

아픈 상처들도 있습니다.

.

.

.

.

시간이 약이라고 말하지 마세요.





긴장을 유지하는 삶



 도도새가 날지 못하는 것은 서식지에 천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도망갈 필요가 없으니 날개가 필요 없었습니다. 

결국 새면서도 날지 못할 만큼 퇴화했습니다. 

사람 인생도 같습니다. 

경쟁과 위기 없이는 발전도 없죠. 

업계에 경쟁자가 없으면 자만하기 쉽고, 

연인 사이에 긴장감이 없으면 권태기가 옵니다.


안정된 생활에 위기가 찾아올 때가 있나요? 

위기는 청어를 쫓는 메기와 같습니다. 

자신을 삼킬 수도, 발전시킬 수도 있죠. 

비록 새로운 도전이나 변화가 

당장의 고민과 걱정을 가져오기는 하겠지만 

경험하지 못한 더 좋은 기회도 함께 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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