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GM : 레브 (Reve) - 추억은 꿈에서도 아프다

[ PC버전에서만 재생됩니다. ]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데려갈 거야

어쩌면 꽃들이 아름다움으로

너의 가슴을 채울지 몰라

어쩌면 희망이 너의 눈물을

영원히 닦아 없애 줄 거야

그리고 무엇보다도,

침묵이 너를 강하게 만들 거야..


-댄 조지, 어쩌면










예쁜 사랑하고 싶었는데

좋은 사람으로만 남았네..


-문영진










비난은 자신의 약함에서

남에 대한 배려는

자신의 강건함에서 나온다.

부끄러운 줄 알아라.


# 다자이 오사무










하느님!!!


오늘도 하루

잘 살고 죽습니다.

내일 아침 잊지 말고

깨워주십시오..


-나태주, 잠들기 전 기도










궁금해요

당신의 하루, 당신의 감정,

당신의 사소함

그러니까 좋아해요 ♥






마음에 드신 글귀가 있으셨나요?

저는 나태주 시인의 '잠들기 전 기도'가 신선했어요.

우리는 죽음으로 한 발자국씩 내딛고 있을 텐데

잠을 자기 전 죽는다고 하는 표현을 보니까

시인의 눈은 사소함을 잘 포착하는 것 같아요 ㅎㅎ


또 일본의 유명한 소설가 '다자이 오사무'의

글귀를 읽으면서 제 자신에게 일침을 가하는 듯한 문구

"부끄러운 줄 알아라"

반성하고 가겠습니다.




인스타그램 감성사진 / 소녀감성 사진 / 감성 글귀 / 글귀 배경화면 추천 / 배경화면 사진 / 분위기 있는 사진 / 외국 감성사진 / 인생 글귀

공감 글귀 / 페이스북 글귀 / 인스타 프로필 글귀 / 인스타 좋은 글 / 나태주 시인 '잠들기 전 기도' / 좋은 시 추천 / 짧은 시 추천

  1. 2018.04.13 19:17

    잘 지내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