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플레이어가 적용된 포스팅입니다.

PC모바일 둘 다 감상 가능합니다 :D







그립네요.. 바람의 나라 ㅠㅠ 제가 초2때부터 중1까지 했던 게임입니다.

버전 특유의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아이템들 ㅎㅎ

세시마을 처음으로 가봤을 때의 신세계~!! 그물, 연등, 바람개비, 설빔 등

배경음악으로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데는 이게 최고다에 한 표 던지고 싶네요.




넥슨은 다람쥐를 뿌려




# 바람의 나라 OST 모음 / 바람의 나라 BGM 모음 / 추억의 바람의 나라 브금 / 90년대 추억의 게임 / 그리운 바람의 나라 (구)버전

  1. BlogIcon KaNonx카논 2018.02.21 20:31 신고

    우와, 정말 추억에 젖을 수 있는 bgm 입니다^^*
    무료화 전에 키우던 주술사를 모르고 21레벨 넘겼다가 돈을 내야만 더 할 수 있다는 걸 깨닫고 실망하고 접었던 적이 있지요..
    무료화 후에는 친구들끼리 모여서 섬에 가서 10만전 퀘스트도 했는데,
    이제는 정말 추억 속의 일이네요..^^*
    이제 바람의 나라에서는 스쿠터도 타고다닌다던데.. ㅋㅋ 예전 바람은 더 이상 없나봅니다.

    • BlogIcon 브금술사 YOHAN 2018.02.21 21:45 신고

      카논님도 추억의 바람의 나라 세대시군요 ㅎㅎ
      저는 최근에 알았던 게 바람이 처음부터 지금까지 계속 유료화였다는 사실이었어요 ㅋㅋ
      처음에 20까지만 키울 수 있었던 기억도 나고
      그 다음에 99까지 풀렸던 기억과 왕퀘가 갑자기 저는 떠오르네요.
      10만전 퀘스트라니!! 말씀하시니 저도 생각나네요.
      스쿠터라니 ㅋㅋㅋㅋ 예전 그때 그모습으로 추억에 두렵니다.

      한 가지 아쉬운 건 아직도 저의 로망이 하나 있는데
      '진천부연봉' 그걸 얻어보지 못한 게 한입니다 ^^;;

      그래도 그 시절을 누빌 수 있어서 감사하달까요?
      이런 거 보면 현재를 즐겨야지라는 생각도 하게 만드네요.

  2. BlogIcon 엘디큐 2018.02.22 12:40 신고

    요즘 메이플 하고 있는데 유튜브로 바람의나라 브금 틀고 하고 있어요 ㅋㅋㅋㅋ
    왠지 모르게 그냥 생각나서 쭉 듣는데 괜히 옛날 생각도 나고...
    요즘 바람의 나라는 애들 게임이 아니라 어른들 게임이라고 무기 하나에 현금으로 100만원 넘어가는 것들이 수두룩해서 시작할 엄두조차 나지 않지만 그래도 가끔 추억팔이하러 갑니다

    • BlogIcon 브금술사 YOHAN 2018.02.22 17:35 신고

      저도 친구가 요즘 메이플 영업글 하던데
      저에게는 언제나 던파뿐이네요 ㅋㅋㅋㅋ
      바람의 나라 브금이 추억팔이에 정말 좋죠!!
      엘디큐님이 말씀해주셔서 알았네요 ㅇㅁㅇ!!
      애들 게임이 아니라 어른들 게임이네요.
      저는 그렇게 비싼 게임 보면 리니지가 떠오른달까요?
      어렸을 때 친척 형들이 리니지 뭐 현질 어쩌구 저쩌구 해서
      그당시 꼬맹이인 저는 저거 위험한 게임이구나라는 생각만 했던 기억이 나네요.

    • BlogIcon 엘디큐 2018.02.22 23:17 신고

      어우 리니지는...
      부자 어른들의 게임인 듯한 어마어마한 시세로 유명하죠
      저는 게임에 돈 안 쓰는 원칙이라 좀 힘겹습니다 ㅠ

    • BlogIcon 브금술사 YOHAN 2018.02.25 22:17 신고

      전 게임하면서 처음에 돈 썼을 때가
      초6때 메이플하면서 캐쉬템 몇 개 질러봤던 기억과
      중1때 바람의 나라하면서 환수사면서 돈을 한번 써보고
      중2때 던파하면서 아바타사려고 적당히 샀던 기억과 ^^;;
      중2때 겟앰프드하면서 (겟엠프드 자체가 캐쉬 무기가 없으면 게임을 못하기에..)
      겟앰프드에 제일 많이 쓴 것 같네요.
      그리구 질려서 게임을 그 이후로 안 한 것 같네요.
      최근에 한 게 던파 모바일 게임이었는데 이것도 삭제돼서 ㅠㅠㅠㅠ
      제 취미는 블로그하는 거와 덕질 등이네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