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6 ED ) Aimer - 육등성의 밤 (六等星の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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傷ついた ときは
키즈츠이타 토키와
상처 받았을 때는



そっと 包み こんで くれたら うれしい

솟토 츠츠미 콘데 쿠레타라 우레시이
살짝 감싸안아 준다면 기쁠 거야


転で 立てない ときは

코론데 타테나이 토키와
넘어져 일어나지 못할 땐


少しの 勇気を ください

스코시노 유우키오 쿠다사이
조금의 용기를 주세요


想いは ずっと 届かない まま 今日も

오모이와 즛토 토도가나이 마마 쿄오모
마음은 계속 전해지지 않은 채 오늘도


冷たい街でひとり

츠메타이 마치데 히토리
차가운 거리에서 혼자서


ココが何処かも思いだせない

코코가 도코카모 오모이다세나이
여기가 어디인지 떠올리지 못해


終わらない夜に願いはひとつ

오와라나이 요루니 네가이와 히토츠
끝나지 않은 밤에 염원은 한가지


"星のない空に輝く光りを"

"호시노나이 소라니 카가야쿠 히카리오"
"별도 없는 하늘에 빛나는 빛을"


戻らない場所に捨てたものでさえ

모도라나이 바쇼니 스테타 모노데사에
돌아갈 수 없는 곳에 버린것조차


生まれ変わって明日をきっと照らす

우마레카왓테 아시타오 킷토 테라스
다시 태어나 내일을 분명 비추어


星屑のなかであなたに出会えた

호시쿠즈노 나카데 아나타니 데아에타
무수한 별에서 당신을 만났어



いつかの気持のまま会えたらよかった

이츠카노 키모치노 마마 아에타라 요캇타

언젠가의 마음 그대로 만났으면 좋았을 걸


戻らない過去に泣いたことでさえ

모도라나이 카코니 나이타 코토데사에
돌아갈 수 없는 과거에 울던 것조차


生まれ変わって明日をきっと照らしてくれる

우마레카왓데 아시타오 킷토 테라시테쿠레루
다시 태어나 내일을 분명 비춰줄거야


眠れないときは

네무레나이 토키와
잠이 오지 않을 때는


そっと手をつないでくれたらうれしい

솟토 테오 츠나이데 쿠레타라 우레시이
살며시 손을 잡아주면 기쁠 거야


夜明けは来るよと

요아케와 쿠루요토
새벽은 찾아온다고


囁いていて嘘でもいいから

사사야이데 이데 우소데모 이이카라
속삭여줘 거짓말이라도 좋으니깐


願いはずっと叶わないまま今夜

네가이와 즛토 카나와나이 마마 콘야
소원은 계속 이루어지지 않은 채 오늘밤


星座を連れ去って

세이자오 츠레삿테
별자리를 데려와줘


消えてしまったもう、戻れない

키에테시맛타모-, 모도레나이
사라져 버렸어 이제 돌아오지 않아


終わらない夜に願いはひとつ

오와라나이 요루니 네가이와 히토츠
끝나지 않은 밤에 소원은 한가지


"星のない空に輝く光りを"

“호시노나이 소라니 카가야쿠 히카리오
“별도 없는 하늘에 빛는 빛을”


今は遠すぎて儚い星でも

이마와 토오스기테 하카나이 호시데모
지금은 너무 멀어서 덧없는 별도


生まれ変わって夜空をきっと照らす

우마레카왓테 요조라오 킷토 테라스
다시 태어나 밤하늘을 분명 비추어


星屑のなかで出会えた奇跡が

호시크주노 나카데 데아에타 키세키가
무수한 별에서 만난 기적이


人ゴミのなかにまた見えなくなる

토고미노 나카니 마타 미에나쿠나루

사람들 속에서 다시 보이지 않게 됐어


戻らない過去に泣いた夜たちに

모도라나이 카코니 나이타 요루타치니
돌아오지 않는 과거에 울던 밤에게


告げるサヨナラ明日はきっと輝けるように

츠게루 사요나라 아시타와 킷토 카가야케루 요우니
이별을 고하는 내일은 분명 빛날 수 있도록


こんなちいさな星座なのに

콘나 치이사나 세이자나노니
이렇게 작은 별자리인데도


ココにいたこと気付いてくれてありがとう

코코니이타코토 키즈이데 쿠레테 아리가토

여기에 있던 것들 눈치채줘서 고마워


終わらない夜に願いはひとつ

오와라나이 요루니 네가이와 히토츠

끝나지 않은 밤에 소원은 한가지



"星のない空に輝く光りを"

호시노나이 소라니 카가야쿠 히카리오”

“별도 없는 하늘에 빛나는 빛을”


戻らない場所に捨てたものでさえ

모도라나이 바쇼니 스테타 모노데사에
돌아갈 수 없는 곳에 버린것조차


生まれ変わって明日をきっと照らす

우마레카왓테 아시타오 킷토 테라스
다시 태어나 내일을 분명 비추어


星屑のなかであなたに出会えた

호시쿠즈노 나카데 아나타니 데아에타
무수한 별에서 당신을 만났어


いつかの気持のまま会えたらよかった

이츠카노 키모치노 마마 아에타라 요캇타
언젠가의 마음 그대로 만났으면 좋았을 걸


戻らない過去に泣いたことでさえ

모도라나이 카코니 나이타 코토데사에
돌아갈 수 없는 과거에 울던 것조차


生まれ変わって明日をきっと照らしてくれる

우마레카왓데 아시타오 킷토 테라시테쿠레루
다시 태어나 내일을 분명 비춰줄거야







Aimer (에메)님의 데뷔곡인


육등성의 밤


예전에 네이버 블로그를 할 때 가장 좋아하는 J-pop이 이 곡이었는데


돌고 돌아서 다시 만난 느낌이에요 :D


애니 NO.6도 괜찮게 봤던 애니라 기억에 남는데요,


그러고보니 이거 별명이 게이식스라는 ㅋㅋㅋㅋ


근데 무난하게 볼 수 있는 정도였네요.



그다음 제가 에메님의 곡을 들은 게 군대에 있을 때 발매된


Fate Stay Night UBW (줄여서 페스나 UBW)


OST인 'Last Stardust'라는 곡


얼마나 좋아했냐면 부산 해운대로 출장을 간 적이 있었는데


고속도로에서 사무실 막내 간부님이랑 같이


볼륨 최대로 틀고 질주했던 기억이 있어요 =ㅂ=


다시 떠올려봐도 재밌었던 군대 썰(?)






# 출처 http://www.gsfdcy.com/no-6-wallpapers/184367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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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mer (에메) 노래 추천 / 애니 NO.6 엔딩 / 갓에메 / 에이머가 아니었다.. 에메였다 ㅇㅁㅇ!! / BL 애니 추천

  1. BlogIcon 엘디큐 2018.03.16 20:25 신고

    제 노래방 한 때 애창곡!!
    즐겨 듣고 즐겨 부른 기억이 있네요
    개인적으로 에메님 최애곡입니다!!

    • 노래방 애창곡이셨다니
      J-POP 되게 잘 부르시는 거 아니에요? ㅎㅎㅎ
      신기했어요, 이 곡이 에메님 데뷔곡이라니
      그 당시에 저는 에메님이 누군지도 모르고NO.6 재밌게 보고 있었던 그 시절에 말이죠 ㅋㅋ
      에메님은 신곡 발매할 때마다 무조건 들어보게 되네요.

    • BlogIcon 엘디큐 2018.03.17 12:34 신고

      헐 이게 데뷔곡이군요
      신인 때부터 이러셔도 되는건가요 완전 중견가수인줄 알았는데

    • 그쵸? 찾아보니 2011년 9월에 발매가 됐네요.
      6년 정도밖에 안 됐다니.. 저도 중견가수인 줄 알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