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포엠 - 봄, 그 화사한 미소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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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도 아닌 것이


왜이리 설레게 해



벚꽃도 아닌 것이


왜이리 아름다워



그대는 봄인가


왜이리 따사로워




  1. BlogIcon 백설하루 2016.02.28 19:56 신고

    안녕하세요 로빈우드님!
    매일 로빈우드님의 블로그에 들어오는데 댓글을 적지않았네요ㅠ
    오랜만에 댓글 젂어봐요ㅎㅎ

    사실 로빈우드님이 올린 "숲의 찬가"를 피아노로 쳐보고 싶었는데.. 곡을 구하기가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이 노래를 듣고 이것도 피아노로 쳐보고 싶다는 생각을했어요+ㅁ+
    그래서 지금 연습중이랍니다~

    앞으로는 댓글도 더 많이 젂을께요!! 제가 소통하자했는데ㅜㅠ 죄송하네요.. 항상 좋은 노래감사합니다:D

    • BlogIcon 브금술사 YOHAN 2016.02.28 21:54 신고

      아니에요, 백설하루님 ㅎㅎ
      지금도 저는 소통이 잘 된다고 생각한답니다 :)
      저는 백설하루님이 마음에 드는 곡에 감상평을 남겨주시는 게 더 좋아요.
      오히려 적은 게 좋을 때도 있는 법이거든요. Less is More이라는
      제 블로그 상단문구처럼 말이에요. 그러니 죄송하실 필요 없어요 :D

      티스토리 블로그가 오히려 네이버보다 댓글이 안 달려서 그런지
      이렇게 한 개만 달려도 괜히 기분 좋고 그런 거 있죠??

      저야말로 기분 좋은 밤을 맞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
      또 제가 올리는 노래들로 누군가에게 행복이 될 수 있어서 기쁘네요 ㅠㅠ

  2. BlogIcon 백설하루 2016.02.28 22:02 신고

    ㅎㅎㅎ진짜 기분좋네요!!
    사실 저도 로빈우드님랑 소통하는 정말 좋아요 제 댓글에 답글 해 주는것도 되게 기대되고 설레는거 있죠? 인터넷으로 소통하는 사람은 로빈우드님 뿐이라 더 그런것 같아요>ㅁ<

    "더 적은것이 더 큰것이다" 말이 정말좋아서 항상 마음에 새겨두고 있어요 로빈우드님 덕분에 저도 얻어가는것이 많아서 정말 감사하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네요:D

    사실 정말 로빈우드님께 말씀드리고 싶은게 많지만...
    내일 또 댓글로 적어드리겠습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๑^▽^๑

    • BlogIcon 브금술사 YOHAN 2016.02.28 22:27 신고

      제가 네이버 블로그에서도 느낀 건데 오히려 댓글 다시는 분들은
      한정되어 있어서 그 분들하고 계속 소통하다 보면 어느샌가 진짜
      친구처럼 친해진 느낌을 받는달까요?
      지금도 네이버에서 이어온 서로이웃 분들 중에서 몇 분은 진짜 소중한 인연으로 쭉 갈 것 같거든요 +ㅁ+

      아무래도 댓글 다시는 분들이 적으니까 저도 한분 한분에게 댓글 달 때 더 신경쓰게 되는 것 같아요 :)

      행복한 밤 되시구, 좋은 꿈 꾸세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