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이 없는 거리' 라는 애니를 보고 처음으로 애니리뷰라는 걸 쓰게 되었습니다 ㅎㅎ


지금까지 애니를 보고 끝내면 단순히 머릿 속에만 남아 있는 것 같아서


마지막화를 봤을 때의 그 감동을 글을 통해 추억으로 남기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D


저는 항상 애니 마지막화를 보면 가슴이 턱 막히면서 답답함이 느껴지는데요, (마음이 여려서 그런 걸까요? ㅋㅋㅋㅋ)


그래서 항상 마지막화를 볼 때 마음의 준비를 한답니다 ㅠㅠ


마지막화를 봐버리면 인생의 허무감이 흨흨흨흨....





각설하고 시작하겠습니다.


'나만이 없는 거리' 2016년 1분기 작품입니다.


12화로 완결된 짧은 애니인데요, 정말 인생애니입니다 bbbbbbbbbbbbb



이 애니는 '타임루프'라는 소재에 대해서 다루고 있구요.


장르는 추리물이랍니다.


(전 스포 당하는 걸 싫어하기에 스포는 가급적  삼가하겠습니다 ㅇㅁㅇ)


제가 '슈타인즈 게이트' (사람들이 이것도 대작이라고 하는데 전 몇 화보다가 못 보겠더라구요.)


근데 '나만이 없는 거리'는 1화만 보고도 완결까지 순식간에 봤답니다. (1개씩 아껴가면서 봤습니다 ㅋㅋㅋㅋ)



: 작화를 중요시하는 저로서는 합격이었고, 스토리도 신선했습니다.


제가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마음이 여린데


이 애니 보면서 눈물 흘리면서 본 장면도 있었습니다 ㅠㅠ


슬픈 애니 정말 좋아합니다.. 그 가슴이 뚫리는 먹먹함 사랑합니다~♥


'진격의 거인' 이후로 마음에 드는 대작이었습니다~!!!!


별점 : ★★★











그러면 여기서 OST 듣고 가시겠습니다


CLICK~♪











마지막으로


제가 생각하는 '나만이 없는 거리' 명대사입니다~





( ㅠㅠ 카요가 자주하는 "바까나노?" 는 심장어택.. 정신차려 24살 ㅋㅋㅋㅋㅋㅋ)


















( 정말 매력적인 캐릭터 야시로 쎈쎄~!!!! 잊지 못할 거예요 ㅠㅠ)






PS. 재밌네요 ㅋㅋㅋㅋ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작성했습니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