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hisa - Azure 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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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일이 많은 것은 정말 좋은 것 같다.


유리병 속에 모아둔 색색깔의 달콤한 사탕처럼


하나씩 하나씩 꺼내 먹으며 어느새 행복해진다.


행복을 주는 사탕을 삶 구석구석에 숨겨두는 일.


작지만 소중한 기쁨이 된다.




박정은 에세이 (왜 그리운 것은 늘 멀리 있는 걸까?) 中



  1. 나른한 일요일 오후.. 기분 좋은 뉴에이지~♪
    소소한 행복 ㅎㅎㅎㅎ 하느님, 감사합니다 ㅠㅠ

  2. BlogIcon 엘디큐 2016.05.22 15:34 신고

    1~2초 듣고 빠져버렸습니다.....
    드럼 비트가 나오니 더더욱 제 스타일이네요
    노래 중간에 벨인지 실로폰인지 통통 튀는 소리가 매력적이에요
    제 노래에서도 저런 소리를 넣고 싶은데 제가 가지고 있는 걸로는 안되네요 ㅠㅠ
    악기 명칭을 몰라서 그런건가...

    • BlogIcon 엘디큐 2016.05.22 15:35 신고

      안돼 노래가 끝나간다 으어어어어어

    • 이거 처음에 듣고 나가시는 분들은 엄청난 실수에요 ㅋㅋ
      끝까지 한 번 들어보시면 중독돼서 못 빠져나가요 ㅜㅜ
      (오랜만에 비트감 있는데 안 질리는 노래라서 신기해요~!!)
      날이 더운데 이거 들으니까 기분은 시원한 것 같달까요?
      흨흨...몰라서 죄송해요. 도와드리구 싶은데....

  3. BlogIcon 엘디큐 2016.05.22 18:43 신고

    아뇨 괜찮아요 ㅎㅎ
    정말 더워지는 요즘 날씨에 어울리는 노래에요!!!

    • 돈키호테님~!!!! 긴급상황 발생이요 ㅋㅋㅋㅋ
      정말 정말 오랜만에 감성폭발하는 대박곡을 찾았어요 ㅠㅠ
      (엉엉....이 맛에 블로그 하나봐요~★)
      밀당해야지 =ㅂ=;; 다음주에 예약으로? ㅎㅎㅎ

      ps. 무더운 초여름 시원하게 보내세요 :)

  4. BlogIcon 엘디큐 2016.05.22 20:21 신고

    헐헐 다음 주까지 기다릴게요!!
    항상 호언장담하시면 그에 걸맞게 감성 터지는 곡들 가지고 오시던데 이번에도 기대할게요!!

    • ㅋㅋㅋㅋㅋㅋ 이번 컨셉은 감동인 것 같아요.
      웅장한 감동보다는 마음을 건드리는 감동?? ㅎㅎ
      여기까지만 힌트를 드리겠습니다 +ㅁ+

      호언장담하면 뭔가 저도 확신이 있는 것 같아요.
      제 귀를 한 번 믿어보죠 ㅋㅋㅋㅋㅋㅋ
      (포스팅 준비하러 가 볼까요?? 행복해라 흐흐)

  5. BlogIcon 엘디큐 2016.05.22 20:49 신고

    오오오 뭔가 악기가 적지만 감동적일 것 같네요

    • 꾸준히 지켜주고 계시는 엘디큐님을 위한 선물곡??
      (정말 댓글 달아주셔서 언제나 감사합니다~!!!!)

  6. BlogIcon 엘디큐 2016.05.22 20:52 신고

    앗 이미 감동적이에요!!
    저도 선물 드려야되는데 ㅠㅠ

    • 엘디큐님..큰일났어요 ㅋㅋㅋㅋ
      제 귀를 못 믿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대하고 들으셨다가 실망하실 것 같으니 기대하지 마시길
      조심스럽게 부탁드려봅니다 ㅋㅋㅋㅋ

      선물이라뇨.. 와주시는 게 선물이랍니다 :D

  7. BlogIcon 엘디큐 2016.05.22 21:01 신고

    실망은 안 할게요!!
    여기서 실망한 적은 한번도 없으니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ㅎㅎ

  8. Emo 2016.07.03 19:17

    군대에 있는 사이에 a hisa 노래도 모르는 곡들이 많아졌네요 ㅎㅎ; 뉴에이지를 중학생 사춘기 때부터 듣기 시작했는데 점점 나이를 먹어가면서 감정의 폭이 좁아지는 것 같기도 하고 기분이 참 씁쓸하네요 그냥 군대에 있어서 그런 것인지^^;; 앞으로도 좋은 곡들 부탁드립니다

    • Emo님 오셨군요~!! 저도 군대에 있는 사이에 나온 곡이라서
      이 곡 듣고 한방에 홀려버렸달까요? ㅋㅋㅋㅋ
      저랑 비슷하면서도 다른 게 저도 중학교 때부터 듣기 시작했는데
      전 나이를 먹어가면서 감정의 폭이 넓어지는 것 같달까요?
      뭔가 감정이 복잡미묘해지는 느낌인데 말이죠 ㅎㅎ

      이번 주도 국방의 의무를 지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주도 힘드시겠지만 끝이 있다는 생각으로 파이팅~!!
      언제나 Emo님을 이 곳에서 기다리겠습니다 :DDDD

  9. 소설견습생 2016.07.23 20:42

    로빈우드님께서 남겨주신 답글을 읽고 왔는데, 시작부터 흘러나오는 또랑또랑한 멜로디에 미소가 자연스럽게 지어지네요. 다른 분들도 말씀하셨지만, 무더위를 넘어서서 폭염이 이어지는 요즘 날씨에 정말 딱 어울리는 노래인 것 같아요! 저번주 쯤에 방학을 했지만, 평소와 다를 것 없이 공부의 연속과 더위에 지쳐가던 중에 로빈우드님께서 남겨주신 답글에 한 번, 추천해주신 노래에 다시 한 번 힐링 받네요.
    a hisa님의 노래를 들을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이병우, 양방언, 꽃별 등등 몇몇 작곡가 분들의 노래를 들으면 한국의 정취가 느껴지고, jia peng fang 님의 노래를 들으면 딱 중국이 떠오르듯이, a hisa 님의 노래는 특히나 일본의 전통 악기를 쓴 것도 아닌데도 일본이 고유한 그 특유의 정취가 느껴지는 것 같네요. (적다보니 생각났는데 처음 들었을 때부터 어떤 노래랑 느낌이 비슷하다 싶었는데, Little west 의 beautiful sky랑 분위기가 비슷한 것 같기도 하네요. 둘다 하늘이 소재여서 그런걸까요?ㅎㅎ)
    여하튼, 로빈우드님 덕분에 몰랐던 노래도 알게 되고 힐링도 받고 갑니다ㅎㅎ 다음에 왔을때도 좋은 노래로 힐링 받을 수 있을거란 확신을 갖고 이만 줄이도록 할게요:)

    • 먼저 답글 달기 전에 신기한 게 있었달까요?
      8월 1일인 만큼 티스토리 답댓 다는 것도 약간 바껴서 좋네요 ㅎㅎ

      저야말로 그렇게 생각하셔서 힐링 받으셨다니 괜스레 뿌듯한 거 있죠?

      7월 말에서 8월 중순까지가 가장 더울 것 같은데 공부하시느라 소설견습생님도 저도 수고가 많네요 ㅋㅋ
      그렇지만 남들도 다 지치는 만큼 더 열심히 하면 더 앞으로 나갈 수 있는 거 아니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파이팅 한번 날리고 가요~!!!!

      Little west - Beautiful sky라고 쓰셨는데 생각해보니까 진짜 비슷한 것 같네요 ㅇㅁㅇ;;
      견습생님의 식견에 놀라고 갑니다~

      저야말로 다음번에 좋은 노래로 힐링하실 수 있도록
      더 좋은 노래 발굴하는 데 노력할게요.
      (요즘 더 마음에 드는 곡이 없어서 힘들지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