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7.01.26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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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불곰이님~!! 이렇게 방명록을 남겨주시다니 ㅇㅁㅇ;;
      설연휴 잘 쉬쉬고 계시는지요?
      공시생인 저는 친척집에 안 내려가고 오늘도
      집에서 공부를 했답니다 하하하하
      그래도 명절 음식들을 먹으니
      (기름져서 배는 부르네요 ㅋㅋㅋㅋㅋㅋ)

      반불곰이님도 편안한 설 연휴 되시길 바라며
      살은 잠시 잊고 맛있게 먹자구요.
      맛있게 먹으면 0kg인 거 모르세요? ㅋㅋㅋㅋ

      저야말로 반불곰이님 덕분에
      댓글 읽으면서 한번 더 웃을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감사해요 :)

  2. 2017.01.22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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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루님, 이렇게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제가 지금 공시 준비중이라서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들어오는데
      어제는 오자마자 눈에 띄는 게 이웃목록에
      '블루'님이 추가가 돼 있길래
      어?? 전에 알던 그분 아닌가 ㅎㅎ 하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신기하네요. 블루님이 벌써 성인이라니
      하긴 ㅋㅋ 저도 20살에 트빌트 블로그 시작해서
      지금은 25살이 되버렸으니까요. 시간이 참 빠르네요

      고3이신 분들이 올해에는 이웃분들 중에
      3분 정도 계시군요 =ㅂ=
      항상 수능날 올려드리는 노래가 있는데
      블루님이 다음번에 이 댓글을 읽으실 때
      한번 들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케빈 최 (Kevin Choi) - Photograph ' 라는 곡인데
      오른쪽 검색창에 " 이 또한 지나가리라 " 라고 검색하시면 나온답니다.

      이게 고3 선생님들이 이런 심정일까요?
      매년 고3분들 볼 때마다 느낌이 새로워요.
      지금 공시 준비하면서
      고3 때보다 더 열심히 하는 것 같아서
      아..내가 고딩 때 한 건 노력이 아니었구나라고
      반성하는 중이랍니다 ㅠㅠ

      블루님도 후회없는 고3 생활 보내시길 바라며
      곧 성인이 되시는 것도 축하드립니다~!!!!
      저는 차라리 책임감 있는 성인이 되는 게 더 좋은 것 같아요.
      자유가 주어지니까요 +ㅁ+

      군대가서도 글 올리는 거 종종 봐주셨다니
      감사합니다 ㅠㅠ
      역시 오래되신 이웃님들은 더 정이 갈 수밖에 없네요 (사람 마음인지라..)

      자주는 아니어도 위로를 받고 싶으실 때마다 오시면
      뉴에이지로 힐링을 받으시구
      간접적으로라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로빈우드 (계속 보면 익숙해질 거예요 ^^)가 될게요.
      그러니 블루님도 최선을 다해주세요 파이팅~!!

      공부가 안 되실 때
      오셔서 음악 들으신 분들 중에
      잘 되는 분들을 블로그 하면서 많이 경험하면서
      아.. 인간이 기계가 아니듯이
      비효율적으로 공부할 때에는
      차라리 머리 식힐 겸 놀러오세요~♪

      블루님도 새해 福 많이 받으시구
      필력 모자라지 않으니 마음 편히 댓글 쓰셔요~
      저야말로 모지란 필력으로 답변하느라 흨흨....

      일요일 아침에 블루님의 댓글을 읽으며
      새벽에 올린 곡을 듣고 있는데
      한 주간의 노력이 보상받는 느낌입니다 ㅠㅠ
      역시 음악은 유일한 마약인 것 같네요~♡

      17년 정유년 블루님도 저도 모두 좋은 결과 있기를 기도하며 이만 마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와주셔서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__)(--)(__)

  3. 2017.01.01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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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리님~!!!! 안녕하세요? ㅎㅎ
      17년 첫 댓글은 제이리님과 함께 시작하네요 (완전 좋아요 ㅠㅠ)
      제이리님은 많고 많은 이웃분들 중에서
      제가 애정하는 이웃님이죵 ㅋㅋㅋㅋ
      왜냐구요? 제이리님 감상평은 저에게 마시멜로우 같은 존재거든요 (히히)

      인턴 생활 중이셨군요.. 괜히 바쁜데 들어오시게 해서 죄송해요 흨흨...

      제가 공시생 모드로 들어가서 저도 포스팅이 늦으면 2주일에 하나씩 올리고 있는데
      합격하면 삶에 치여 포스팅도 장담 못하겠네요 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결 같다고 해주시다니 이보다 큰 칭찬이 있을까요?
      정말 감사합니다 (__)(--)(__)
      유일하게 방문하는 게 제 블로그라니 ㅇㅁㅇ;;
      영광굴비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이리님 블로그 공사 완료되는 그날에
      알려주세요 히힛 집들이 갈게요~~

      17년 새해 福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뿅~★

  4. 2016.12.16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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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반불곰이님 :) 오랜만입니다 ㅎㅎ
      오래돼서 잊어버렸다뇨 ㅋㅋㅋㅋ
      전 반불곰이님이 아직도 또릿또릿 기억나는걸요??
      이전 블로그에서 '감성다락방 2' 카테고리
      첫 번째 포스팅 ' Taka a.k.a Otokaze'님의 곡에 첫 댓글이 반불곰이님이셨던 것도 기억나네요 =ㅂ=

      닉네임이 입에 착 달라붙는 맛도 있구요 ㅋㅋ
      제가 원래 사소한 걸 기억을 잘해서 그런지
      10년 넘게 된 친구들 길가다가 보면
      저는 아는데 얘들은 모르는 그런 거 있죠?

      쪽지 보낸지 오래돼서 이제 오실 분들은 없을 줄 알았거든요 ㅠㅠ
      이렇게 와주시다니 마치 천사님이 집앞에 편지를 두고 가신 느낌이네요 히히

      저야말로 이렇게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감사드리구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해서 내년에 꼭 합격하겠습니다.
      반불곰이님도 시험기간 준비 잘 하시구
      다음에 오실 때 꼭 들어보셨으면 하는 곡이 있는데 추천하고 갈게요.

      ☞ am 03:00 카테고리에 가시면
      Rhapsodies - Sparkle Like The Stars Of The Sky
      라는 곡이 있는데요.
      새벽에 들으시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ㅜㅜ
      소소한 행복을 느끼실 수 있음에다가
      감성자극 제대로 되거든요 :D

      다음에 또 좋은 모습으로 뵈요~

  5. 2016.10.26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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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모모님 ㅎㅎ
      한 달만에 블로그 들어오는 것 같아요.
      제가 공시생 모드에 들어가서 2주에 한 번씩만
      블로그 관리하려고 하는데 이번에는 바쁘게 지내다 보니
      한 달만에 온 것 같은 느낌이네요 ㅠㅠ

      그런데 오자마자 알림에 친근한 닉네임
      '모모'님이 있으시길래 클릭해서 바로 들어와봤습니다 ㅎㅎ

      저야말로 힐링하고 가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웃추가도 알아서 해주시구 고맙습니다 :D
      늦은 시간에 듣는 음악은 언제나 진리네요~♪
      다음에 또 뵙구 이번 한 주도 파이팅하세요~!!!!

  6. 2016.10.25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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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ㅠㅠ 꿍꽝님 오랜만이에요 흨흨흨흨....
      졸작 때문에 힘드시다니..2주도 안 남아서
      죽을 맛이겠지만 그 뒤의 기쁨을 위해
      조금만 더 힘내세요~!!!! 분명 꿍꽝님이라면
      멋진 졸작을 만드실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제가 4주 만에 블로그 들어오는 것 같아요.
      공시생 모드로 들어가서 ^^;;
      2주에 한 번씩 블로그 관리하고 있거든요.
      이번에는 바쁘게 살다보니 그리 됐네요.
      내년 시험까지 저도 미친듯이 달려보겠습니다.
      꼭 내년에 인증샷 남기도록 노력할게요 :DDDD

      꿍꽝님 졸작 끝나구 얼른 오셔서
      좋은 음악들 감상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왠지 꿍꽝님 좋아하실 것 같은 곡들이 숨어 있네요 ㅎㅎ

      PS. 티스토리 하려고 히시면 두 가지 방법이 있어요.
      쉬운 방법 알려드릴게요.
      이거 답변 보시면 답글로 꿍꽝님 이메일 남겨주세요.
      제가 초대장 보내드리면 되거든요 =ㅂ=

      제가 답변이 느리면
      모바일로 티스토리앱 까시면 그것 또한
      바로 가입하실 수 있는 방법이니 참고해주세요 :)

      행복한 꿈꾸시고 남은 기간 아자아자~!!!!

  7. 2016.09.26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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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닥속닥)

      티스토리가 이제 ㅋㅋ 네이버도 하는 '비밀글'을 쓸 수 있게 해주네요.
      이게 네이버에서는 당연한 것들이 티스토리에서는 안 되는 것도 많더라구요.
      장단점이 서로 있는 것 같지만 그래도 전
      티스토리가 더 마음에 드네요 :DDDD

      어플로 가입하면 바로 초대장 1장 주는 것도 되게 편해진 것 같아요.
      예전에는 초대장 없으면 시작도 못해서
      며칠 기다렸는데 말이죠.
      (제가 Snipe님 사연을 읽고 공지사항이든 뭐든 띄워서
      초대장 7장 남았다고 써놔야겠어요 ㅜㅜ)

      저야말로 쪽지 보내고 오래 돼서
      이제 오실 분들은 다 오셨구나라고 생각한 찰나에
      이렇게 소중한 Snipe님이 와주셔서 무척 기분이 좋은 화요일 점심이랄까요??

      아직도 Snipe님 댓글들이 막 생각나는 거 있죠?
      음악 감상하시구 댓글도 꼬박꼬박 남겨주셔서
      제가 또렷이 기억하고 있는 분 중 한분인 것 같아요 (그점 감사드립니다~)

      오~!!! 23살이시군요. 저랑 한 살밖에 차이 안 나셨어 ㅋㅋㅋㅋ
      저는 내년 공무원 시험 준비로 1년 동안 열심히 달리고 있답니다.
      2주에 한번씩만 블로그 포스팅한다는 생각으로 관리하고 있어요. 뭐 이렇게 머리식힐 때 잠깐 들어오기도 하구요 ㅋㅋ

      넵~! 2월에 전역했구 이제 7개월 차네요.
      이제 뭔가 군인 때 습관들이 사라진 것 같달까요?

      ps.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Snipe님~♪
      오신 기념으로 제가 추천곡 하나 골라도 될까요?
      '일기일회' 카테고리에 최근 올린 곡
      '내가 연애할 수 없는 이유 OST' 강력추천합니다 ㅠㅠ

    • 2016.09.27 18:53

      비밀댓글입니다

    • 아직 티스토리는 멀었나 봅니다 ㅋㅋㅋㅋ
      이거 문제 때문에 말이 많았는데 말이죠 흨흨...
      비밀댓글 하면 저만 보이나 봅니다 ㅠㅠ

    • 2016.09.28 13:36

      비밀댓글입니다

    • ㅋㅋㅋㅋ 그렇군요.
      아직 티스토리의 2% 부족한 점이라고 너그럽게 생각해주세요 ㅎㅎ

      아니에요, 형님은 아니구
      그냥 친구해요. 어차피 군대에서도 1~2살 차이나는 동기들하고도 친구먹어서
      지금도 그냥 편하게 지내니까요.
      제가 생각해도 1~2살은 친구먹어도 되는 듯요 ㅋㅋㅋㅋ

      흨흨...그렇게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꼭 내년에 합격해서 인증샷 올릴게요~!!!!
      약속했으니까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히힛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전 공부하다가 점심이 늦어졌네요 ^^;;
      곡 추천이 도움이 되었다니 흐뭇한 로빈우드였습니다~

    • 아~! Snipe님 제가 한 가지 깜빡하고 말씀 안 드린 게 있는데
      블로그 오른쪽 하단부에 '이웃추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그러면 제 새글이 네이버 구독함으로 간답니다~!!

    • 2016.09.28 22:49

      비밀댓글입니다

  8. BlogIcon 유자 2016.09.11 14:15

    안녕하세요 !
    이곡 저곡 많이 듣다가 갑니다.
    애니곡들은 소개 말고는 찾기도, 접하기도 힘든데 곡이 많아서 간만에 많이 들었네요 +_+
    재생기도 처음보는데 심플하고 아기자기한게 귀엽기도 하고 ㅎ
    바로 즐찾추 했으니 생각날때마다 또 들리겠습니다 ^^
    즐거운 추석 연휴 되세요 !!

    • 으앜ㅋㅋㅋㅋ 영광이에요 유자님 ㅠㅠ
      뉴에이지 블로그의 원조 아니시겠습니까? ㅎㅎ
      그런 유자님에게 이런 칭찬을 듣다니
      오늘은 운이 좋군요 히히히히

      저야말로 이웃추가도 해주시구
      이쁜 댓글도 남겨주시구
      여러모로 감사합니다.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구 다음에 또 뵈요 :D

  9. 2016.09.05 19:45

    비밀댓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베베쓰님 ㅎㅎ

      제 스킨은 반응형웹스킨 수정한 게 아니구요.
      https://www.cmsfactory.net 여기서
      구매한 스킨이랍니다.

      저도 많은 티스토리 블로그를 둘러보고
      마음에 드는 블로그가 있었는데 그분이
      여기서 구매했다고 알려주셔서 구매했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랄게요 :)

  10. 2016.08.05 13:38

    비밀댓글입니다

    • 제이리님 ㅠㅠㅠㅠㅠㅠㅠㅠ 어디 갔다 오셨어요~!!!!
      언제오실까 님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이곳에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ㅋㅋㅋㅋ
      앞으로 '로빈우드'라고 부르다 보면 언젠가 익숙해지실 거예요 ㅎㅎ
      저도 처음에는 '트빌트'가 더 편한 것 같았는데 몇 개월 지나니까
      지금은 '로빈우드'가 더 좋은 것 같아요 :D

      언젠가 제이리님 블로그 몰래 다녀왔는데
      새로운 포스팅이 없길래 블로그 쉬시는 건가 궁금했는데
      그런 사정이 있으셨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어떻게 하든지 제이리님 의견에 찬성하는 쪽이니 기대하고 있을게요.
      결정되면 소식 알려주세요 히힛

      저도 블로그에 포스팅 하는 시간이
      시간 아까운 적이 없었듯이 이 시간이
      정신적인 휴식을 주는 것 같아요 ㅎㅎ

      헤헿헿 반갑구요, 다음 댓글에서 만나요 뿅~☆

      ps. 생각해보니 제이리님에게 군대에서 들려드린 '길티크라운 OST - Krone'이 생각나네요.

      지금 일기일회에 들어가시면 대박곡 2개 정도 힘들게 찾았는데
      들어보시길 추천이요.
      (맞다~!! 헤드셋 장착하시고 들으셔야해요.
      헤드셋 장착 안 하시고 듣는 거랑 감동이 어휴...말 못할 정도로 차이가 심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감성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