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BlogIcon 초보주식 2018.02.04 23:49 신고

    로빈후드님의 동아줄을 잡았습니다 .. 앞으로 준비된블로거보다는 최고의 블로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 BlogIcon 브금술사 YOHAN 2018.02.05 17:17 신고

      와우!! 초대장 받고 인사하시러 오실 줄은 생각도 못했는데
      감사합니다. 저도 응원할게요 :)

  2. BlogIcon 청춘일기 2017.12.21 23:56 신고

    안녕하세요 첫 방문했어요^0^
    블로그가 엄청 깔끔하고 심플하게 정리되어 있네요.
    애니메이션ost나 영화 리뷰를 보니 저랑 취향이 비슷하실 것 같아요^^

    근데 이웃추가를 어찌하나 했더니 네이버를 사용하시는군요. 저는 티스토리 링크추가로 대신하고 갑니다^^//

    • BlogIcon 브금술사 YOHAN 2017.12.26 07:29 신고

      청춘일기님~!! 늦었지만 메리크리스마스예요 ㅎㅎ
      제가 댓글 확인을 늦게 했네요. 죄송해요 ㅠㅠ
      청춘일기님에게 그런 칭찬을 들으니 감개무량이옵니다~!!
      취향이 비슷하다니...ㅇㅁㅇ 이렇게 좋을 수가요.
      종종 놀러갈게요. 청춘일기님 블로그가
      티스토리에서 가독성 랭킹 1위로 제 마음대로 임명할게요 히히히히

  3. BlogIcon ★나무늘곰★ 2017.11.28 00:31 신고

    로빈우드님 안녕하세요! 아마 저는 까먹으셨겠지요...? 완전 오랜만에 왔네요ㅋㅋㅋㅋㅋ 제가 마지막으로 들렸을 때만 하더라도 로빈우드님은 군인이셨는데... 이제는 민간인이겠지요?ㅎㅎㅎ 저도 여태까지 공부한다는 핑계로 안들어 오다가 수능이 끝난 기념으로 간만에 들어왔습니다! 그 사이에 많은 곡들을 업로드 하셨더라구요 앞으로는 시험도 끝났으니 매일매일 들어와서 얼른 다 들어봐야겠어요ㅎㅅㅎ 꾸준히 좋은 음악 업로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잘 듣다 가겠습니다~~

    • BlogIcon 브금술사 YOHAN 2017.11.28 01:43 신고

      나무늘곰님 드디어 수능이 끝나셨군요 ㅠㅠ
      먼저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D
      결과가 어떻든 노력한 나무늘곰님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짝짝짝)

      제가 나무늘곰님을 까먹다니요? 무슨 그런 섭섭한 말씀을...
      제가 사람 기억 하나는 잘해서 ㅋㅋㅋㅋ 한번 소통한 이웃이라면 안 까먹는 게 특징입니다~!!!!

      저 나무늘곰님 하면 어느 댓글에 포스팅 달았었는지도 기억나는 걸요?
      "Taka a k a otokaze - Last sea story" 라는
      포스팅을 네이버 블로그 시절
      카테고리 이름에 "감성 다락방 2"였을 거예요.
      자동/반복재생 되는 swf 플레이어를 썼었는데
      저 곡이 그 카테고리의 첫 번째 포스팅이었고
      나무늘곰님이 첫 번째 댓글을 단 것까지 기억납니다 :)

      네이버 시절에도 댓글 하나하나 달아주시는 것 읽을 때마다
      인상 깊어서 잊을래야 잊을 수가 없죠 ㅎㅎ

      매일매일 들어오셔서 마음에 드는 곡이 있으시면
      댓글 꼬옥 남겨주세요 ♡
      저야말로 이렇게 잊지 않고 찾와와주셔서 감사드려요.

      PS. 오른쪽 카테고리에 공지글 1개 있는데
      읽어보시면 '이웃추가' 배너 있을 거예요.
      혹시 안 하셨다면 구독 눌러주시면
      네이버 구독함에서 전과 같이 즐기실 수 있답니다.

      이 새벽 나무늘곰님 덕에 기분이 좋네요 ㅠㅠ
      감사합니다~!!!!

  4. BlogIcon ClarkKim 2017.11.12 00:42 신고

    로빈우드님 안녕하세요! 항상 이 블로그에 와서 노래를 듣고 가거나 가끔 댓글을 남기기도 했는데, 그때마다 친절하게 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초대장 발급해주셔서 티스토리를 하게 됐네요ㅎㅎ 특별한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참, 여행 잘 다녀오셨나요? 국내여행이었다면 분위기 괜찮은 곳 추천해주세요~ 아무튼 오늘 하루도 따뜻하게 보내길 바랄게요. 파이팅!

    • BlogIcon 브금술사 YOHAN 2017.11.12 03:03 신고

      C님 오늘 댓글 5개나 남겨주셔서 얼마나 기쁜지요.
      이 새벽에 로빈우드는 살짝 감동의 도가니에 빠져있네요 ㅎㅎ
      다음번에 이 답글을 읽으신다면 제가 블로그에 최근 포스팅한
      '2박 3일 경상남도 남해여행'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야말로 초대장 한 장으로 이렇게 감사를 받아도 되나 싶을 정도로
      ClarkKim님 덕에 오래 살 것 같네요 ㅋㅋㅋㅋ
      C님도 따뜻한 하루 보내셨으면 좋겠구
      이 새벽에 아름다운 꿈 꾸시길 기도합니다 :D

  5. 2017.10.31 17:08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브금술사 YOHAN 2017.10.31 19:43 신고

      ㅇㅁㅇ;; 붉은별빛님이 오시다니~!!!! 오늘은 좋은 일이 많네요 ㅠㅠ
      너무너무 기다렸던 분이 오셔서 지금 무척 당황스럽기도 하고 감동적인 재회의 순간이네요 ㅎㅎ
      이미 저는 광대승천 중이라 제가 어수선하게 글을 쓰더라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꾸벅)

      네이버 시절에 제가 붉은별빛님 블로그도 종종 가곤 했었는데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블로그 운영도 제대로 못하는지라 죄송하네요..

      정말 신기한 게 어떻게 그런 우연이 찾아오는지 모르겠어요 ㅜㅜ
      문득 떠올려주셔서 감사드리구 전에 티스토리로 넘어올 때
      쪽지 보낸 분들 중에서 대부분 이웃추가 해주셔서 다행이었는데
      그 뒤로 소식이 다들 끊겼네요. 잘들 지내시겠죠? ㅎㅎ

      그런 거 보면 다시 '이웃추가' 커넥트를 설치하든가 해야겠네요 :D

      우와우와 블로그 디자인 칭찬해주셔서 히히히히 감사합니다 (__)(--)(__)
      많은 스킨의 시행착오 끝에 현재 도달한 최선의 스킨이에요♡

      근황까지 살펴주시다니.. 역시 세심하세요 =ㅂ=
      공무원 준비 열심히 해서 내년에는 꼭 합격인증샷을 올리도록 분발하겠습니다~!!!!

      2년 차라고 하시니 공시생 입장에서는 너무나 부러운 게 사실입니다.
      부러우면 지는 거지만 인정하고 시작할래요 흨흨..
      오.. 제가 붉은별빛님 네이버시절에 봤던 이미지랑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인사/노무 쪽이시라니 +ㅁ+


      PS 1. 날씨가 이틀 전부터 급추워져서 겨울이 주먹부터 날리네요 ㅎㅎ
      아침, 저녁으로는 패딩입어야 될 것 같아요. 제가 특히 추위에 약해서 더더욱 체력관리 잘해야겠습니다. 신경써주셔서 감사드리구 붉은별빛님도 올 겨울 따숩게 지내시길 바래요~!! 따뜻한 차 한잔 드시면서 음악 감상하면 좋을 것 같아요 :DDDD

      PS 2. 제가요, 제가요.. 붉은별빛님이 오셔서 뭐가 제일 좋냐면요. 붉은별빛님처럼 곡을 제대로 평가해주시는 분도 드물어서 뭔가 신나는 거 있죠?? ㅎㅎ 저도 예전처럼 자주는 아니지만 종종 노래 마음에 드는 거 찾으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너무너무 즐거웠고 행복했어요.
      붉은별빛님은 오늘 제게 선물 같은 존재랍니다 히힛.

      2017.10.31 로빈우드 격하게 올림

  6. Sky따기 2017.10.05 23:34

    우드님 추석은 잘보내고 계신가여?!?!?!
    추석기간에도 열공중이시겠죠??ㅠㅠㅠㅠ
    몸관리 열심히 하시면서 그렇게 하세요
    추석이라니...2017년이 끝나간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도 곧 시험기간이긴 하지만 로빈우드님 티스토리는 언제나 방문할것입니다 히힣><

    • BlogIcon 브금술사 YOHAN 2017.10.06 11:05 신고

      꺄륵~!! sky따기님 오셨네요 ㅎㅎ
      추석기간에 열공하다가 몸이 급 안 좋아져서
      누워서 쉬고 있는 중이네요 ㅠㅠ
      감기몸살에 제대로 한방 어택 당했습니다 흨흨....
      sky따기님은 몸관리 잘하시길
      (갑자기 날씨가 추워지니까 또 비도 오니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나른한 추석이네요..
      sky따기님 말대로 벌써 추석이 지나가고 2017년 말이네요.
      저는 18년은 또 연말이 돼야 한숨 돌릴 것 같네요.
      따기님 곧 시험기간이시라니 응원해야겠습니다 ㅋㅋㅋㅋ

      언제나 방문해주신다니 히잌
      마음에 드는 곡이 나오면 또 올리도록 할게요.
      ( 383 ) sAr - Reaction
      ( 380 ) Unknown Artist - Unknown Track
      꼭 들어보세요 =ㅂ=
      안 들으시면 땅을 치고 후회하실 거예요 ㅋㅋㅋㅋ

      남은 추석연휴도 잼나게 보내시구
      언제나 감사합니다 (꾸벅)

  7. BlogIcon 엘디큐 2017.09.29 22:46 신고

    으어으어 드디어 뉴에이지를 하나 만들어보았습니다
    https://youtu.be/xotdXKNFEOU
    물론 아직 완벽한 단계는 아니지만 ㅠㅠ

    • BlogIcon 브금술사 YOHAN 2017.10.01 01:58 신고

      으아으아 방명록에 써주시다니
      당장 들으러 가볼게요~!!
      완벽한 단계를 바라면 시도조차 못할 거예요 ㅎㅎ
      무에서 유를 창조하신 거니까 대단하신걸요?
      Luminescent Dream (빛나는 꿈)
      감상평은 유튜브에

  8. 2017.08.31 10:39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브금술사 YOHAN 2017.08.31 14:36 신고

      Judy님~!! 오랜만이에요.
      방명록에 3개월 만에 남겨진 글이네요 ㅋㅋㅋ
      토익 공부하느라 바쁘시군요 ㅠㅠ
      그래도 공부도 쉬는 것도 균형잡히게 잘 하시는 Judy님 응원합니다.
      저는 9월부터 공시라는 전쟁터로 다시 출전하려구요.
      그래서 8월까지 열심히 포스팅했는데
      9월에도 꾸준히 할 수 있기를 바라며
      칭찬은 언제 들어도 좋네요 =ㅂ=
      감사드리구 다음에 또 봬요 :D

  9. 유자 2017.05.28 01:50

    지난번에 왔을때와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네요 !
    음악 종류도 훨씬 다양해졌구요 +_+
    당장에 원했던 종류의 감성을 챙기게 되서, 단잠을 기대할 수 있을것 같아요 ^^
    조만간 또 들릴께요 ~

    • BlogIcon 브금술사 YOHAN 2017.05.31 23:47 신고

      유~자님!!!! ㅎㅎ 와주셔서 감사드려요 :)
      저야말로 이렇게 좋게 칭찬해주시니
      웃음만 나오네요 :DDDD
      유자님의 단잠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이번에 올려주신 '뉴에이지 감성 - 밤하늘의 별들처럼'
      잘 들었습니다.
      유자님처럼 오랜만에 처음 뉴에이지를 접할 때의
      설렘이 떠오르는 곡이었습니다..
      순수함이 조금씩 다가오는 아름다운 감성곡 감사합니다~

  10. 2017.05.11 02:27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브금술사 YOHAN 2017.05.21 08:38 신고

      흨흨...려우찡 감동이야 ㅠㅠ
      빌트찡으로 빙의해서 답댓을 달아줄게 ㅋㅋ
      지금 새벽 5시까지 밤새고 자려다가
      오늘 안 올리면 또 한 달 만에 포스팅 할 것만 같아서
      2시간 넘게 곡 준비하고 포스팅하고
      려우찡이 장문의 글을 써놨는데
      내가 그냥 잘 수가 있나 +ㅁ+
      아~!! 맞다 티스토리에 신기한 기능 있어.
      내가 이거 답변하고 달 건데
      카톡 같은 기능을 설치할 수가 있더라구.
      이거 한번 실험해보고 괜찮으면 실시간(?)까지는 아니더라도
      몇 날 며칠 뒤에 답댓보다는 나을 듯 ^^;;

      발이 아프다니 ㅜㅜ
      나도 그 말이 공감이 가는 게
      평상 시에는 감사함을 모르다가
      꼭 손가락이 나는 자주 다치는데
      그러면 세안할 때나 글씨 쓸 때나
      소중함을 많이 느끼는 것 같아.
      감사함을 느끼라고 하느님이 다치게 하시는 걸까??
      려우찡도 몸조리 잘하셩셔~!!!!
      신경써줘서 고마워 :D

      그래도 신기한 게
      려우찡이 원로원 아니겠어?? ㅋㅋㅋㅋ
      지금까지 와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너 다음으로 기억나는 '턴' 님이라고 있었는데 살았나 죽었나 모르겠다...(실종)

      바쁘다는 건 열심히 살고 있다는 방증이니까
      려우찡의 삶을 응원할게.
      나도 내 길을 열심히 살아가고 있듯이.

      갈수록 더 포스팅은 못하고
      답댓이 늦어질 수도 있지만
      그래도 꾸준히 블로그 활동은 하려구 ㅎㅎ
      생활이 지친다면 작은 선물을 보상해줘봐.
      하루 빨리 마음이 진정되길 간절히 바라며
      절대 안 까먹으니까 걱정은 하덜덜 말라고
      니가 10년 만에 와도 기억할 듯.
      나 지금 네이버블로그 시절에 소통한 이웃들 다 기억해 ㅎㅎ

      얼른 끝마치고 자야겠다.
      요즘 그냥 올빼미 되버렸당.
      려우찡도 하는 일 모두 잘 되길 바라며
      새벽감성 더 풍부를 넘어 터져버리려면 뉴에이지 브금 틀고 있어봐.
      새벽엔 그냥 끝장이야 ㅋㅋㅋㅋ


      ps. 려우찡 실시간 댓글 기능 달려고 했는데
      문제가 생겨서 다음에 달아야겠음.
      졸려가지고 이만 자야겠다. 더는 안 되겠네 (눈이 감겨 꼬르륵)